API 테스트

프로덕션 트래픽이 명세다

프로덕션 트래픽이 명세다

레거시 코드에는 문서가 없다. 테스트도 없다. 그런데 지금 돌아가고 있다. 잘 기록한 로그 한 달치가 곧 명세다 — 프로덕션 트래픽으로 현재 동작을 캡처한 Hurl 통합 테스트를 만들면, 코드를 한 줄도 안 읽고도 레거시의 기능을 고정하고 리팩토링의 안전망을 깐다.

huma — 엔드포인트 하나도 빠뜨리지 않는 래칫

huma — 엔드포인트 하나도 빠뜨리지 않는 래칫

AI 에이전트에게 42개 엔드포인트의 테스트를 시키면, 15개쯤에서 '다 했습니다'라고 선언한다. huma는 엔드포인트 목록을 래칫 세션으로 바꿔서, 에이전트가 한 개도 빠뜨리지 못하게 만든다. scan → next → write → verify. 네 명령어, 설정 없음.

제 3강. 깨지지 않는 앱 — Hurl, Git, CI/CD

제 3강. 깨지지 않는 앱 — Hurl, Git, CI/CD

Hurl로 API 계약을 선언하고, Git으로 세이브 포인트를 만들고, CI/CD로 자동 검증한다. 세 도구가 합쳐지면 래칫이 된다 — 앞으로만 가고 뒤로 가지 않는 톱니바퀴.

Hurl이 바이브 코딩의 드리프트를 막는다

Hurl이 바이브 코딩의 드리프트를 막는다

바이브 코딩은 3개월 만에 로직 드리프트로 무너진다. CMU, METR, DORA, Amazon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 Hurl로 API 계약을 plain text로 선언하고 래칫으로 잠그면, AI의 자유를 제한하지 않으면서 드리프트를 구조적으로 억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