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오퍼러블

프로덕션 트래픽이 명세다

프로덕션 트래픽이 명세다

레거시 코드에는 문서가 없다. 테스트도 없다. 그런데 지금 돌아가고 있다. 잘 기록한 로그 한 달치가 곧 명세다 — 프로덕션 트래픽으로 현재 동작을 캡처한 Hurl 통합 테스트를 만들면, 코드를 한 줄도 안 읽고도 레거시의 기능을 고정하고 리팩토링의 안전망을 깐다.

Agent Operable Codebase

Agent Operable Codebase

사람이 읽기 좋은 코드와 에이전트가 작업하기 좋은 코드는 같은가? 같지 않다. 파일 하나에 함수 20개가 있으면 에이전트 성능이 30~85% 떨어진다. 사무실을 공장으로 바꿔야 한다.

제 10강. 데이터의 법 — Agent Operable Data

제 10강. 데이터의 법 — Agent Operable Data

코드는 틀리면 테스트가 잡는다. 데이터는 틀려도 아무도 모른다. 스키마는 내가 세우는 법이다.

제 9강. 코드 너머의 자동화 — Agent Operable System

제 9강. 코드 너머의 자동화 — Agent Operable System

코드만 agent-operable이면 충분한가? 빌드, 배포, 모니터링까지 에이전트가 운영하는 구조.

제 8강. 에이전트의 공장 — Agent Operable Codebase

제 8강. 에이전트의 공장 — Agent Operable Codebase

파일 하나에 함수 20개 → 에이전트 성능 30~85% 하락. filefunc로 쪼개고 tsma로 테스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