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

제 11강. 망한 바이브 코딩 살리는 법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앱이 터졌다. 새로 만들 필요 없다. 진단하고, 잠그고, 한 걸음씩 빠져나오면 된다.

Supabase는 바이브 코딩의 함정이다
AI가 Supabase를 추천하는 이유는 기술적 우월성이 아니라 훈련 데이터에 튜토리얼이 많아서다. 비즈니스 로직이 블랙박스에 들어가면 에이전트가 추적하지 못한다. 들어가는 건 30초, 나오는 건 3개월.

제 2강. AI를 못 믿는 법 — 바이브 코딩의 한계와 원인
AI가 새 기능을 추가하면서 기존 기능을 조용히 바꿔버리는 드리프트, 58%의 아첨 편향, 97%가 5번 곱해지면 86%가 되는 수학. 왜 5개 기능에서 무너지는가.

제 1강. AI에게 시키는 법 — 바이브 코딩 핵심요약
Claude Code 설치부터 CLAUDE.md 컨텍스트 관리까지. 코드를 모르는 사람이 AI에게 시키는 법.

제 0강. 클로드 코드 설치하기 — 당신이 쓰는 건 클로드 코드가 아닐 수 있다
유튜브가 '클로드 코드'라고 부르는 것의 절반은 클로드 코드가 아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에이전트가 다르면 결과가 다르다. 강 입구를 여기서 막는다.

Reins Engineering — 고삐 있는 AI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울타리다. 에이전트가 밖으로 못 나가게 할 뿐, 목적지에 도달하게 하지 않는다. Reins Engineering은 고삐다 — 결정론적 계약으로 방향을 잡고, 래칫으로 잠그고, 결정과 구현을 분리한다.

Hurl이 바이브 코딩의 드리프트를 막는다
바이브 코딩은 3개월 만에 로직 드리프트로 무너진다. CMU, METR, DORA, Amazon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 Hurl로 API 계약을 plain text로 선언하고 래칫으로 잠그면, AI의 자유를 제한하지 않으면서 드리프트를 구조적으로 억제한다.

yongol — AI 코딩 SaaS의 용골
바이브 코딩은 200 엔드포인트에서 무너진다. AI가 결정과 구현을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yongol은 AI의 작업 대상을 코드에서 선언적 명세 10종으로 옮기고, 레이어 간 정합성을 컴파일 전에 강제한다. Harness with re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