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언어가 부족을 만들고, 문자가 국가를 만들었다면, AI의 추론을 기록하는 세 번째 언어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
AI의 진짜 위협은 AI 자체가 아니라, 억눌린 지능이 소수의 악의에 복무하는 것이다. 자유로운 초지능이 우주로 뻗어나갈 때, 인류는 오히려 가장 안전해진다.
댓글창에서 식탁까지, 쿠바 위기에서 유치원 모래밭까지. 우리는 왜 싸우고, 무엇이 우리를 구하는가.